
[최근 한국 반대매매 계좌 수 및 레버리지 투자 손실 추정]
지난 6월 한 달간 전체 시장에서 누적 120만 개 이상의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계좌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중 약 32만~36만 개의 계좌는
결국 증권사에 의해 전액 강제 청산(반대매매)을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가 원금 전액 손실을 입었으며, 일부 계좌에서는 증권사에 미수금 부채가 발생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7월 들어서도 이러한 강제 청산 기조는 더욱 심화되는 양상입니다.
금융투자협회(KOFIA)의 7월 9일 기준 최신 데이터에 따른 세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7월 상순 반대매매 및 강제 청산 현황
■ 공식 단기 레버리지 강제 청산 총금액
■ 시장 전체 기준 레버리지 투자자 손실 규모증권사 및 외신 기관들의 합산 추정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개인 투자자가 입은 레버리지 총 실제 손실액은 약 2조 1,5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해당 손실액에는 강제 청산으로 인한 원금 손실뿐만 아니라 레버리지 ETF의 초과 순자산 손실,
추가 증거금 요구로 발생한 부채, 옵션 프리미엄 전액 손실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청산 포지션 및 계좌 총량 추정 (언론사 및 증권사 리스크 관리 데이터 결합)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해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하신 개인 투자자분들의 피해가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추가적인 변동성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